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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, 문 의장, 나경원 자유한국당,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.

경남 진주시 아파트에서 방화 및 흉기난동 사건을 벌인 안인득(42)씨.

그러나 안인득이 기소 직후인 지난 7월 16일 “국민참여재판을 받고 싶다”는 의견서를 내면서 국민참여재판 전담 재판부가 있는 창원지법으로 사건이 넘어가 지난 25~27일까지 3일간 재판이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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